의상스님 탄신 1400주년을 기념한 ‘바다를 건너온 법성세계’ 전시의 비주얼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전이와 순환이 이어지는 공간의 흐름을 면과 빛의 레이어로 시각화하고, 브로셔·초대장·굿즈 전반까지 연결하여 화엄의 세계를 하나의 일관된 경험으로 전달합니다.
브로셔와 초대장, 굿즈 전반에도 전시 공간의 흐름과 분위기를 연결하여 하나의 일관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관람 전부터 전시 이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바다를 건너온 법성세계’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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